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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돈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1만 CEO 양성”, 예수CEO교회, 매주 주일예배: 일요일 오후4시, 삼성타운 트라팰리스 503호 (연락처: 김종춘 대표, 010-2226-18.....

돈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돈이 만들어지는 비즈니스> “1만 CEO 양성”, 예수CEO교회, 매주 주일예배: 일요일 오후4시, 삼성타운 트라팰리스 503호 (연락처: 김종춘 대표, 010-2226-1891) http://www.yescore.net C..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

김종춘의 <지혜경영 인사이트> http://cafe.daum.net/dreamnjoy 우리는 실패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존재한다. 무엇이 성공인가. 성공은 명품을 걸치고 자격증..

가난, 창업, 그리고 정치

가슴에 품은 뜻을 진화시켜라...김종춘 지혜경영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초등학교 4학년 때 중퇴한 것이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의 학벌이었다. 그는 10세 때부터 화로가게, 자전거가게,..

단순함이 이긴다

단순함이 이긴다 “지금 하려는 것이 꼭 해야 하는, 핵심적인 것인가. 그렇다면 그것에 일관되게 집중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짐으로써 우리는 군더더기를 버리고 핵심목표에 집중하는 단순함을 유지할 수 있다. 목표가 많으..

정교하지 않으면 흘러서 떠내려 간다

소기업 창업주의 자기 관리와 자기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덤비지 말고 준비하라. 기획 시간이 길면 실행 시간이 줄어든다. 무턱대고 덤비면 실적이 없다. 실수는 한 번으로 충분하다. 정교하게 살지 않으면 흘러서 떠내려간다...

두뇌가 환장하게 하라

1873년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난 레이 유리는 소아마비 장애아였다. 그러나 그의 부모는 10세 때부터 그에게 체력훈련을 시켰는데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휠체어에서 껑충 뛰어오르는 것이 전부였다. 당시 올림픽 종목에..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이유

시대의 맥을 잡고 신속하게 결행하라 일본의 혼다 소이치로(1906-1991)는 어려서부터 자전거를 수리하는 일을 배웠다. 시간이 흘러 일류 기술자가 됐지만 자신의 분야가 미래산업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자 곧장 정리했다. 그가..

문제해결보다 기회포착에 더 집중하라

*2009. 5. 24 주일오후 4시, 예수코아교회 주일예배 후, 초청선배 특강: 정충시 세원그룹 회장, “신앙과 비전과 경영”(연락처: 김종춘 대표 010-2226-1891)...http://cafe.daum.net/his..

변화하는 것보다 변화를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매주 토요오전 9시의 블로그아카데미 “브이코아”(www.vcore.kr) 모임은 그대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090228 제4회 weCEO연합모임 특강: 황상윤 패션인사이트(www.fi.co.kr), 포토몬(www.photo..

사회 맞춤형 승리자

기득권층은 시대를 고정시키려 하지만 시대는 늘 변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다. 요즘 시대는 3가지 흐름에 의해 주도되는 듯하다. 이 흐름을 잘 타면 생존을 넘어 창조하는 삶을 살 수 있겠다. 첫째는 개인화(personal)..

막다른 골목의 끝에서 만나는 더 큰 길

208년 초겨울의 어느 날 중국의 화북을 평정한, 위의 조조는 20만 대군을 이끌고 양쯔강의 적벽으로 향한다. 서쪽의 형주를 중심으로 한, 약체의 유비 진영과 동쪽의 오의 손권 진영은 연합전선으로 맞선다. 정사의 삼국지에 따..

황제와 교황의 모임

황제와 교황의 모임 인류의 역사는 자기다움을 향한 투쟁의 역사다. 자기다워진다는 것, 이것은 만인의 목표점이다. 이를 위해 사람들은 혈통적인 정치독점을 거부하고 정치 민주화를 위해 투신해 왔다.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통한, 정치..

분명한 실체를 창조하는 비결

1957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바비 브라운은 스타들에게 화장을 해 주다가 자신의 고유한 화장품을 개발해 세계 정상의 회장품회사 CEO가 됐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만든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해 주면서 늘 아쉬웠다. 기존..

누가 타이밍과 찬스를 잡는가?

누가 타이밍과 찬스를 잡는가? 6세 때, 그는 콜라를 팔아 돈을 벌기 시작했다. 11세 때, 증권시장에서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으로 첫 주식을 샀다. 그 때, 그는 너무 늦게 주식거래를 시작했다며 후회했다. 40년 넘게 주식투..

2009년도 최대 유혹

2009년도 최대 유혹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무엇이 2009년도를 사로잡을 유혹일까? 판타지일까? 그렇다...

큰 몽둥이를 갖고 다녀라

큰 몽둥이를 갖고 다녀라 기업이든지, 국가든지 리더십에는 3가지가 요구된다. 첫째는 미리 보는 비저너리(visionary)여야 한다. 현장을 잘 관찰하고 단순화해서 한 줄의 통찰을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그 방향으로 사람들을..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하라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하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 [일본전산 이야기]라는 신간이 나왔다. 1973년..

검은 백조도 있다

검은 백조도 있다 흰 백조만 있는 줄로 알았는데 호주에는 검은 백조도 있단다. 그래서 어느 유명한 경제 전문가는 자신의 저서에서 미국의 9.11테러나 금융위기 같은 것을 ‘검은 백조’라고 명명해 일약 유명세를 떨쳤다. 흰 백조..

2%부터 시도하는 2009년 경험주의

2%부터 시작하는 2009년 경험주의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009년도에는 경제의 비바람이 더 거세진다고 한..

들이대고 덤비는 사람들의 만화 같은 창조

그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 다섯 자녀를 키우느라고 3가지의 일을 동시에 해야 했다. 그래서 자주 아팠다. 그가 6세 때, 어머니가 2번이나 심장발작을 일으켰다.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일하지 않도록 돕고 싶었다. 집 밖에..

낮게 나는 새가 벌레를 찾아낸다

여기저기서 거품이 꺼지는 소리들이 들린다. 왜 그토록 거품이 생겼던 것일까. 멀리 내다보고 크게 보는 비전, 한계를 모르는 상상력, 콸콸 분출하는 감성이 너무 부추겨졌던 탓도 있지 않을까. 이 시대에 요구되는 것은 대범함이 아..

잡혈이 순혈을 이긴다

[창조경영 김종춘] 1989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그 후 거의 20년이 흘렀지만 빙하 사이의 기름을 다 해결하지 못했다. 수십 척의 바지선들이 기름을 퍼 올렸지만 혹한의 날씨로 기름과 물..

시래기에도 창조가 있다

시래기에 담긴 창조 스토리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동수농산의 곽희동 대표(1957년 출생)는 무 농사를 할 때, 다 버리는 무청을 시래기로 말려 팔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9월에 파종한 무를 늦어도..

한 곳이 막히면 더 좋은 곳이 나타난다

한 곳이 막히면 더 좋은 곳이 열린다 1984년 미국의 한 대학교를 갓 졸업한 드루 굿맨과 그의 아내, 마이라 굿맨은 도심지의 엘리베이터와 택시를 벗어나 흙냄새를 맡고 귀뚜라미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주의 카..

손에 잡히는, 쉬운 창조

어렵다면 한 없이 어렵고 쉽다면 아주 쉬운 게 창조다. 창조는 머리가 특출하거나 기질이 주도면밀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창조할 수 있다. 창조는 쉽다. 무에서 유의 창조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유에서 유의 창조는 사소..

복잡한 단계를 과감하게 줄이는 창조

최계경 섶다리마을 회장(1964년 출생)은 강원도 영월의 주천농고 출신이다. 그는 고향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해내고 싶었다. 그래서 고향에서 콩과 감자를 재배하며 돼지고기를 만졌다. 그러나 10년간 돼지고기 전문점 ‘계경목..

[무한창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 보도자료

21세기북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담당 : 심지혜(031-955-2147) / realme@book21.co.k..

창조경영 김종춘 "황무지에 미래의 씨앗을 뿌려라 "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에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역은 무분별한 벌채로 산들이 황폐했다. 나무가 없어 바람이 세찼고 개울이 말라 마을들이 버려졌다. 그러나 알프스 산맥의 목자, 엘지르 부피에는 황량한 산등성이에..

김종춘의 <무한창조 뉴크리스천>(21세기북스, 2008) 신간소개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시작하는 글 교회 밖에서 창조하라 뉴크리스천,..

창조경영 김종춘 "밑바닥을 끌어올리는, 더 아름다운 창조"

존 우드(John wood)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시아지역 마케팅 책임자였다. 그는 중국의 북경에서 매일 쏟아지는 이메일, 무수한 회의, 새로운 사업과 씨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1998년 여름 그는 조용한 곳에서 휴가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