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하라
최근 [일본전산 이야기]라는 신간이 나왔다. 1973년 4명이 허름한 창고에서 일본전산을 시작했는데 현재 일본전산의 종업원 숫자는 13만 명이란다. 연간 매출은 8조 원이며 초정밀 모터 등 손대는 것마다 세계 1등이 수두룩하다.
일류 명문대 출신이 아니라 밥을 잘 먹고, 화장실 청소를 잘 하고, 목소리가 큰 삼류를 뽑아서 호되게 호통치고 빨리 움직이게 해서 만들어낸 결과여서 더욱 주목된다.
일본전산의 경영진에 따르면 불황 때의 중요도는 속도가 50%, 중노동이 30%다. 능력도 15%에 불과하고 학력은 고작 3%, 회사 지명도도 2%뿐이란다. “즉시 하라, 반드시 하라, 될 때까지 하라.” 일본전산의 구호다.
일본전산이 기피하는 직원은 힘들 때 바로 도망가는 사람, 자주 몸이 아파 쉬고 지각하는 사람, 쉽게 남의 일처럼 논평하는 사람, 끝맺음이 어설픈 사람, 쉽게 하겠다고 말하지만 약속을 못 지키는 사람이다.
일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더욱 나쁜 것은 하던 일을 흐지부지 마무리하지 않는 것이다. 한 해의 끄트머리다. 마무리를 잘 하고 새해를 맞아야 하겠다.
새해에 불황의 골이 더 깊어진다고 해도, 많이 움직이고 계속 움직이고 끝까지 움직이면 현장에서 해답이 찾아질 것이다. “즉시 하라, 반드시 하라, 될 때까지 하라.”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1인기업 서포터즈, [weCEO 1004클럽] 모임 안내
*2008년 12월 25일(목) 첫 준비모임에 30여 명의 다양한 CEO들이 모여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2009년 1월 중, 3차례의 준비모임을 더 거친 뒤 2월 7일(토)부터 매주 토요오후 2-4시, 강남 삼성타운의 트라팰리스 602호에서 [weCEO 1004클럽] 토요모임을 계속하게 된다. CEO, 예비CEO, 다양한 1인 기업가, 창업준비자, 그리고 관심이 있는 자면 참여할 수 있다(연락처: 유영진 총무 019-324-0111)
*2월 특강일정: 2월 7일, 박광회 한국소호진흥협회장 / 2월 14일, 신동회 링크나우 대표(예정) / 2월 21일, 이강락 KR컨설팅 대표 / 2월 28일, 황상윤 패션인사이트 대표
[무한창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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