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몽둥이를 갖고 다녀라
기업이든지, 국가든지 리더십에는 3가지가 요구된다. 첫째는 미리 보는 비저너리(visionary)여야 한다. 현장을 잘 관찰하고 단순화해서 한 줄의 통찰을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그 방향으로 사람들을 결집시켜야 한다.
둘째는 민첩하게 활동하는 비지너리(businary)여야 한다. 가능한 노력을 다 해야 하며 그 노력을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 열정과 열심과 부지런함은 리더십의 기본이다. 노력하되 지구력과 지속성이 있는 노력이어야 한다.
셋째는 역량(power)을 갖추어야 한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도 있고 “부드럽게 말하되 큰 몽둥이를 갖고 다녀라”는 말도 있다. 좋은 가치나 부드러운 말도 힘이 없으면 허망하다는 뜻일 게다.
한 방은 쉽지 않다. 착실하게 힘을 비축해야 한다. 유능한 장수는 이미 이길 상황을 만들어 놓고 싸운다고 하지 않는가. 덤비지 말고 축적하라. 중국은 지난 20여 년간 어둠 속에서 빛을 기르는 ‘도광양회’ 전략을 실행하더니 요즘은 강대국으로 치솟아 오르며 ‘화평굴기’를 외친다. 이제는 화평을 외치며 큰 몽둥이를 들고 다니게 됐다는 얘기다.
리더십은 관찰을 통해 한 줄의 단순한 통찰을 끌어내야 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노력을 중단하지 않아야 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역량을 비축하고 강화해야 한다.
요셉은 완벽한 리더십이었다. 그는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미리 보았던 비저너리였고, 전국을 순회하며 각성에 곡물을 바다모래처럼 비축한 비지너리였으며, 뒤 이은 7년 흉년을 넉넉히 감당할만한 역량을 갖춘 권력자였다.
1인기업 서포터즈, [weCEO 1004클럽] 모임 안내
*2008년 12월 25일(목) 첫 준비모임에 30여 명의 다양한 CEO들이 모여 뜨거운 열정을 쏟아냈다...2009년 1월 중, 3차례의 준비모임을 더 거친 뒤 2월 7일(토)부터 매주 토요오후 2-4시, 강남 삼성타운의 트라팰리스 602호에서 [weCEO 1004클럽] 토요모임을 계속하게 된다. CEO, 예비CEO, 다양한 1인 기업가, 창업준비자, 그리고 관심이 있는 자면 참여할 수 있다(연락처: 유영진 총무 019-324-0111)
*2월 특강일정: 2월 7일, 박광회 한국소호진흥협회장 / 2월 14일, 신동회 링크나우 대표(예정) / 2월 21일, 이강락 KR컨설팅 대표 / 2월 28일, 황상윤 패션인사이트 대표
[무한창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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